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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3.10 조회수 25

11.3.10(木)

요즘에 자꾸 헛꿈을 꾼다. 아침에만해도 분명히 거의 다 기억이 났던 꿈인데

지금은 한번 회상한 내용만 기억이 난다. 무슨 내용인가 하면 언니가 꿈에

나온 것이다. 그것도 현실적으로 말이다. 난 별로 신경을 안쓰고있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이틀 연속 꿈에 나온다.. 저번에 꾼 꿈은 무슨 가상현실인것

같은데서 게임을 하다가 일본 어딘가로 가는데 누군가가 내가 무슨 누구

제자인가? 때문에 함정에 걸릴뻔 하다가 누군가 도움을 주어서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나왔는데 언니가 언니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나는 현실에서

처럼 정말 놀랐고, 물었다. 와도 되는것이냐고. 된단다. 황당했지만 그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분명 뒤에있던 언니가 내 앞에서 다른

언니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놀라서 엄마께 여쭈어 봤더니

아까 앞으로 왔다고 하신다. 하아.. 그리고 기억은 안난다.

그리고 이번에 꾼 꿈. 앞뒤 꿈은 지금은 다 기억이 안나고, 지금은 언니와 함께

밥을 먹은 꿈이다. 그때 언니가 주말이라서 놀러왔는데 나는 11시 넘어서

일어나서 꽤 많이 아쉬워 하였다. 그리고 내일 간단다... 하... 자고 일어나니

왠지 황당했다... 내가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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