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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
작성자 박주리 등록일 11.03.22 조회수 29

천자문 안 써서 국어 선생님이 애들 이마에 딱밤을 무작위로 때리고 있다. 한 대 여섯명이 맞았다. 나는 맞지 않았다. 오예. 할렐루야. 유레카 ㅋㅋㅋㅋㅋ안맞는게 어디인가. 내 이마는 살았으니 국어 선생님의 딱밤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다만 맞으면 왠지 심하게 맞을 것 같다. 그래서 꼭 해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국어 선생님에게 혼까지 나고 전교생 앞에서 망신을 당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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