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용이 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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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9.08 | 조회수 | 26 |
재용아 안녕? 요즘 너한테 많이 쓰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이유는 뭘까? 훗 오늘 중절모 선물해 줘서 정말 고마워 (게임임.. _BY작가왈 - 읽는사람에게 전하는 말 中)또 너 요즘 키 많이 컸더라. 난 초반 1학년떄는 많이 큰거 같은데 2학년에 들어서서는 많이 크는거 같지가 않아. 한 5개월마다 1CM씩 크는 느낌이랄까?(많이 크는거라면 죄송_BY작가왈 - 읽는사람에게 전하는 말 中)아무튼 그래 아 맞다 재용아 이거 감상문에서도 본거지만 너희 아버님.... 아버님하면 왠지 내가 며느리가 된거 같은 상큼한 느낌이 드니깐// 너희 아빠가 약간 사투리를 쓰시잖아 그래서 너한테도 약간 사투리가 유전되었다는 편견을 가지고있었어 내가 말이야. 이런걸바로 선입견이라고 하는건가? 아무튼 그래 재용아 너지금 앞에서 이상한걸 보는데 그런거 보면 밤에 잠 못잔다... 난 지금 겨우 1주일째 엄마아빠랑 떨어져서 자는데 무서워 죽겠어 하지만 곧 적응해서 나도 혼자 잘수있는 사람이 되고야 말겠어 너도 홧팅! 그럼안녕~ 차니차니차니차니병찬이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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