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에게 |
|||||
---|---|---|---|---|---|
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8.18 | 조회수 | 25 |
안녕? 신라면? 나는 병찬이라고해 우선 칭찬해 줄께 있어 너 그 꼬불꼬불한 파마 웨이브 커트 숏 머리가 정말 멋있는거 같아!! 정말 침이 넘어갈 정도로 맛있어;; 근데 있잖아 너는 왜 "신" 라면이야? 니가 정말 "신" 이야?? 난 그게 정말로 궁금해 니가정말로 "신"이라면 내 소원을 이루어 주게 할지도 모르겠구나. 요즘 너의 천적 라면이 많이 생긴거 같아. 천적 "안성탕면", "오동통통 너구리라면" 등등 하지만 난 일편단심 너를 사랑하고 있는거, 알지? 맞다 나 니 친척도 먹어봤어 착해보이는 신라면인데 이름앞에 뒤에 전과가 붙어 있더라구 신라면"블랙"이라구 안에 무슨 하얀색 가루가 더 들어있었어! 나는 "이건 혹시 수면제..? 혹시 내가 이걸먹구 잠든사이에 내 코에 라면국물을 넣을 속셈이지!!!!!!!"라는 직감이 따악! 와서 그가루는 빼고 먹었어 근데 있지... 라면 국물색깔이 둘리 물감 주황색 완전 그색깔이야. 원래 라면국물 색깔이 주황색이긴 하지만 그건약간 완전 주황색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었어.. 맛없었음.. 난 일편단심 신라면만 사랑해! 우리나라 애국가중 이런 구절도 있잖아.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일편 신라면일세" 그럼 안녕~ 신라면 애호가 병차니가 |
이전글 | 카니와 쵸니에게 |
---|---|
다음글 | 자기물건은 자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