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봉사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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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6.30 | 조회수 | 22 |
오랜만에 봉사활동을 했다. 일명 풀뽑기... 우리 화단이 너무 삭막하게 흙으로 밖에 안덮혀 있어서 우리가 학교옆에있는 잡초(?)를 뽑아서 날라 옮겨 심기로 핬다. 나는 움직이기 싫어가지고... 흠... 그냥 앉아서 심는 역할을 했다. 나는 외롭고 쓸쓸히 묵묵하게 풀을 심었다. 하하... 난 정말 묵묵히 일하는 아주 참신한 농사꾼 인거 같다. 흐흐흐... 풀을 심고나서 물조루로 물을주는데 국어선생님이 정연이가 심은풀에 물을주는것을 보고 하는말 "비오는데 물은왜줘!!!" 순간 정연이 표정 "ㄱ-" 웃겨죽는줄 알았다. 일찍끝나서 우리족구를 했다. 족구를 했는데.. 흠흠 우리팀에 영어선생님이 있어서 그나마 잘했지만 흠흠... 그래도 재미있었다. (발바닥)찍기 일인자는 나다!! 하하... 저녁에도 할거다. 아근데 문창주제는 봉사활동인데.. .봉사활동은 참 힘든거 같았다. 그래도 내가 심어노은걸 보니 뿌듯했다.(설정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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