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8일 (월) 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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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3.28 | 조회수 | 26 |
6시 30분에 일어나서 얼른 세수를 했다. 왜냐하면 다시 잠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러고 보면 참 일찍 일어난거 같다. 원래 일요일 다음날은 패널티? 가 심해서 일어나기가 쉽지 않은데도 말이다.세수를 하고 밥을먹었다. 오늘은 씨레기(?) 국이 참 맛있게 된거 같다 그래서 밥을 폭 담가서 말아먹었다. 밥을 먹고나니 7시다. 학교는 7시 40분정도에 가니깐 아직은 여유 있다고 생각하고 티비를 켰다. 영화채널에서 나니아연대기를 보았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한참동안 재미있게 보았다.그런데 엄마가 늦었다고 빨리가라고 하시길래 뒤돌아 시계를 보았는데 7시 40분이다. 헉....얼른 뛰쳐 일어나 저어기~ 멀리있는 화장실에 다리가 안보일정도로 빨리 뛰어가서 머리를감았다. 그리고 교복을입고 자전거를타고 초스피드로 패달을 밟았더니 그나마 학교에 일찍이 도착했다. 아침에는 안 피곤했었는데 학교에오니 갑자기 피곤해진다. 아무래도 티비를 보느라 피곤함을 못느꼇었던거 같다. 티비때문에 지각도하고...다음부턴 모닝티비를 좀 줄여야 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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