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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놀이처럼
작성자 남현아 등록일 11.03.28 조회수 31

도덕시간에 일과 놀이에 인식 변화에 대해서 배웠다. 과거에는 일과 놀이를 따로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면서 놀고 놀면서 일을, 이렇게 일과 놀이를 자연스럽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일과 놀이가 서로 분리된 것으로 생각한다.

일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 놀이는 즐거워서 하고 싶은 것.

보통 다른 사람들은 청소는 하기 싫은 것, 그래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도덕선생님한테 질문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청소를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내 방 청소를 하는게 좋아요 그럼 이게 놀이에요? 일이에요? 도덕 선생님이 좋은 질문이라고 하시면서 자기가 좋으면 다른 사람이 하기 싫은 일도 충분히 놀이가 될 수 있다고 하셨다

하기 싫은 일도 즐거워지면 놀이가 되는 법, 지금 공부도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그저 학생으로서의 일이지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여서 즐겁다고 생각을 하면서. 공부도 놀이처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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