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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 자리
작성자 김민정 등록일 11.06.27 조회수 30

내 컴퓨터 자리

                       김민정

내 컴퓨터 자리에

늘 내가 와서

문창을 쓰고 간다.

하지만 나중에 보면,

꼭 누가 했듯...

뭐가 깔려 가지고, 늘  쓸때 마다

렉이 걸리고,

자주 인터넷가 튕긴다.

그러나 난 말 한다.

컴퓨터야? 안 아프니?

내가 깔지 앉았지만, 미안하구나..

컴퓨터를 보면,,

난 정당히 표정 짓고

스르르 사라 진다.

 

컴퓨터는 밤에 부터

이런 일이 발생한다.

현아 말로 선생님 짓이라고 한다.

아유.. 아닐 수도 있고 그런저런

나는 문창이나 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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