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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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 | 등록일 | 11.05.19 | 조회수 | 21 |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나는 일어 나자마자 다시 10분간 잔다. 눈이 절두절두 내려 온다. 그래도 참고 알람이 울려 나는 다시 일어나서 밥을 먹는다. 아 걸리면서 먹는다. 이속에 상처가 났다. 언제 부터 였는지 몰르겠다. 나는 그렇게 먹고 준비하고 학교에 왔다. 나는 즐겁게 뛰어 갔다. 사실 그냥 뛰었다. 헤 나는 교실에 들어 오자마자 책 정리를 이리저리 하고는 앉았다. 아 걸리면서 역사 공책 다시 만들어서 다시 썼다. 그 다음에는 20분이 되어서 나는 미술실에 갔다. 오늘 수학 이구 내일 영어 1강 부터 아 걸리면서 나는 엉 걸렸다. 그것도 마음속으로 말이다. 그렇게 보는데 아 나의 실수 하나 잘못 빼고 있었다. 그래서 고치고 내고 올라 왔다. 또 이리저리 정리 하고는 앉았다. 그다음에 종이 치기 기다렸다. 한5분 정도 있다가 종이 쳤다. 나는 수학이라는거 알고 책을 꺼냈다. 아 보니.. 말하기 좀 그렇다. 그래서 그것 하나 때문에 나 고생 하였다. 아침에 물만 먹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그렇게 해서 이차여차 여차이차 해서 아침에 성공으로 맞췄다. 한20분? 10분? 그정도 기다렸다가 종이 쳤다.아 이제 2교실 도덕이다. 음음 걸리면서 나는 열심히 들었다. 나름 아주 열심히 말이다. 그렇게 듣고 나서 종이 쳤다. 또 그렇게 쉬는 시간이 되어서 나는 10분 정도 뛰었다. 아무렇게 돌아 다니는 나였다. 그렇게 또 수업종이 쳤다. 이제 또3교실이다. 국어 이다. 나는 국어책을 꺼내 놓고 또 자리에 앉았다. 이제 종이 쳤다. 나는 멍하게 있다가 선생님이 오셔서 자세 제대로 않고 눈 감고 딱~! 우리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하고는 수업을 진행했다. 아 또 나의 세상에 빠졌다. 나는 고민 하고 있다. 또 아이스크림? 크 그렇다. 나는 아무거냐 고민을 하였다. 그렇게 열심히 듣고 수업이 끝났다.아 이제 마지막 음악이다. 음악 하기 위해 나는 미래형 교실에 갔다. 그렇게 이싸가 시작한 수업 아 음악.. 걸리면서 노래나 불르고 열심히 듣고 하였다. 음악도 나름 어려웠다. 나는 음악에도 전혀 몰르는 아이가 보다 하면서 또 상상에 빠졌다. 그렇게 다른 생각도 하면서 있다가 수업이 끝났다. 나는 즐거워 하면서 나왔다. 이제 밥먹는 시간이라서 그렇다. 나는 완전 신난 모습으로 달려 갔다. 아 이제 밥을 먹는구나 하면서 밥을 맛있게 먹었다. 위에 올라가자 마자 나는 양치질 하였다. 그다음에 이리저리 정리를 막 하고 종이 칠때 까지만 루루 놀고 있었다. 종이 쳤다. 이제 과학시간이다. 나는 잠시 물 마시려 갔다가 과학쌤이 미래형교실에 가라고 해서 나는 애들한테 말하고 과학책들고 미래형교실에 갔다. 아 이거 하면서 나는 알게 되었다. 바로 노래로 이용해서 외우는 것이 였다. 아 거리면서 나는 열심히 하였다. 나는 밖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생각 하였다. 왠지 몰르게 이세상이 아름다워 보였다. 이거 뭔지 걸리면서 나는 다시 외우기 시작하였다. 이세상이 아름답고 뭐고 엇다. 오염이 되어 있는데 뭐.. 하면서 나는 또 말한다. 배경만 좋겠지 뭐 하면서 다시 또 열공 모드로 하였다. 그렇게 있다가 과학시간도 역시 즐겁게 보냈다. 그렇게 이따가 또 학교폭력 교육이 있어 가지고 나는 책 놓고 또 미래형 교실에 달려 갔다. 이제 교육 받는 종이 쳤다. 나는 머리에 '앗싸~! 수업 빼먹었당아아~' 걸리면서 있었다. 아 근데 애기를 듣고 보니.. 졸렸다. 그래도 좋운 교육이 였다. 대충 내용도 알겠고 학교 폭력 하지말라는 것도 알겠고, 뭐 등등 많이 들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수업을 다하였다. 나는 그렇게 또 청소를 하러 갔다. 그렇게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말이다. 아 걸리면서 졸린 눈으로 말이다. 그렇게 이따가 청소 다 끝나가지고, 나는 바로 컴실에 갔다. 컴실에서 오늘하루 내용을 기억 하면서 나는 끝나자마자 바로 나갔다. 오늘 하루도 좋운 하루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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