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7시02분에 일어났다. 역시 나는 일어나기를 1위로 제일로 못하는거 같다. 오늘도 좋게 지내야 하는데 하면서 밥을 먹고 준비 다 하고 학교에 왔다. 움.. 오늘 내가 3등이구만. 하면서 나는 조용히 책상에 앉았다. 그 다음에는 나는 책을 꺼내 놓기 시작하였다. 서랍 열고 보니.. 헐레 내가 함정에 빠졌다. 책이 울르르르 쿵~! 헐레... 아구야.. 오늘 안 좋운 일이.. 왠지 불쾌 하다. 그렇게 나는 책을 정리 해놓고 오늘 수업 하는 책만 꺼내놓고.. 교무실에 갔다. 헐..레.. 매날 문이 잠겨요.. 그것도 내가 오면, 킁.. 그렇게 나는 다시 교실에 왔다. 웅 오늘 참 조용하게 수업 할것 같궁..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컴실에 갔다.. 웅 걸리면 나는 정신없이 영어를 하고는, 종 치고 나서 나는 올라 갔다. 그리고 나서 수학을 꺼내놓고 종이 치면, 나는 돌아 다니던.. 몸을 앉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쌤이 오시고, 나는 열심히 생각하면성.. 문제를 풀기에 도전하다. 오늘 수학 참 재미있는데.. 문제가 하나.. 헐레. 다 알고 있다는 생각에 막 풀었더니.. 흑.. 몇개는 틀리고 맞고 그렇다. 나는 다시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있다가 수학이 끝나고 국어 수업이 시작 되었다. 오늘 참 생각이 난다. 완전 대박~!! 킁.. 사실 오늘 꿈에서 내가 동혜 웃어라에서 나오고 안나 구해는 꿈이였다. 나는 그게 신기 했다. 크크.. 내가 얼마나 드라마에 푹 빠졌으면.. 그런 꿈을 꾸는지.. 나는 그렇게 국어 시간에 그 꿈도 생각하면 수업도 들었다. 국어 시간이 끝나고 도덕 시간이 되었다.. 나는 도덕 시간이 되면, 무척 긴장이 된다.. 중요한 부분 줄 치고, 설명 하는기.. 더 어려워 해서. 였다.오늘도 그렇게 도덕 수업이 진행 하면, 나는 생각을 하였다... 아주 고민 있게 말이다. 공부란? 참 어려징 하면서 말이다. 공부는 내 꿈 때문에 하는 기뎅.. 오직 그렇게 힘들게 안 하고 싶었는데.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것 같다.. 그렇게 나는 마음속으로 고민을 하였다. 이제 과학 시간이 왔다. 아 역시.. 아침에 있어던 일 때문이지. 안 좋운 일이 일어났다. 흑.. 흑 나 너무나 자절 했지만, 마음속에는 괜찮아 하고 있었다. 그렇게 과학 수업이 시작 되었다.. 나 참. 또 고민을 하고 앉아 있었다. 도대체 내몸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고민이 되기도 하였다.. 크.. 그것 왜 생각 하는지 몰르겠다. 그렇게 고민을 여러번 하고 나서 수업이 끝났다~!! 오예씅~!! 오늘 맛있는 카레~!!! 하면서 나는 애들한테 뭐 물어보고는 신나게 밥 먹으로 갔다. 오호오호~!!! 맛있게 먹고, 나는 전교생 다가고 나서 교실에 들어 왔다.. 요즘에 밥 먹는데 너무 느려가지고, 그렇게 늦어서.. 오늘 애들 거기 미래형 교실에 청소 하는데 못 했다.. 흑.. 애들한테 미안 하다.. 그렇게 나는 양치질 하고, 교실에 들어 왔다.. 이번에는 기가 시간 나는 책을 꺼내고 자리에 앉고 수업을 시작 하였다.. 음.걸리면 나는 다시 무엇가에 고민 하고 있는 내 모습을 알게 된다.. 헐레. 나는 그렇게 생각을 아니 고민을 시작 하였다. 그렇게 몇분 동안 고민에 빠져 있었는데.. 헐레. 11회 선배님들에 강의를 한다고 해서 나는 바로 안경 쓰고 미래형 교실에 들어 갔다.. 그렇게 1시간 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꿈이 과연 내 생각 데로 될까? 하면서 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 하면서 청소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청소를끝내고 나는 문창을 하로 갔다.. 오늘 하루도 참 보람 있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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