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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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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작성자 김민정 등록일 11.03.22 조회수 27

오늘 아침에는 아주 일어 나기.. 어첨 싫었다..  오늘 뿐만이 아니다.. 다 같을 날에 그렇다.. 항상 일어나기 귀찮아... 매일 우리 언니가 깨워 준다.. 나는 왜이러는지 아침 마다 전쟁이다.. 크.. 그렇게 일어나서 밥 빨리 먹고, 옷 갈아 입고, 다 하고 학교에 왔다.. 오고 보니.. 오호.. 역시 책상만 봐도 날로 새로워지는 느낌?? 크... 그렇게 나는 들어와서.. 가방 내리고 책을 꺼내.. 이리 저리 정리를 하였다.. 그 다음에는 웅.. 미래형 교실에 들어가서.. 피아노로 쌩쇼를 하고는 다시 화장실에가서 손 씻고.. 들어 왔다.. 들어와서, 창밖을 쳐다 보았다.. 하늘이라.. 오늘도.. 어색하네.. 오호.. 그렇게 보다가 또 아.. 빌어 쳐먹을.. 수학이다.. 내가 약간 어려워 하는.. 수학.. 아 제기랄.. 결국.. 5개 에서.. 2개 틀렸다.. 그렇게 보니. 오늘 예상이.. 불안 크.. 그렇게 하고 교실에 왔다.. 나는 오자마자... 책을 펴놓고, 펴.. 자리에 앉았다..  내머리는 오늘 또 재미있게.. 보내라는 징.. 하고 울려 펴졌다.. 그렇게 수업시작 하는 종이 울렸다.. 나는 책을 펴놓고.. 잠시 생각을 해보았다.. 그것도 하늘 쳐다보고.. 말이다.. 이 세상 정말 좋운.. 나라 인지.. 참 알 수가 없다.. 이세상.. 엉망이 되었는데.. 왜 공부를 하는지 잘 모르겠당.. 내가 하는 게임에서도 맥들이.. 다 뭐하로 공부하냐고 물어 본다.. 나도 가끔 생각한다..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글구 1년 뒤에.. 죽는뎅.. 이 세상도 이제 끝이고.. 난 죽기 싫은데.. 아직.. 하고 싶은..일도.. 근데.. 이제 지금도 못 참는다는거.. 그거..그게 문제다.. 이제 세상이 잘 살 수 있는지... 하늘을 쳐다보고.. 고민을 하였다... 과연.. 큭.. 킁..웅...음... 그거.. 잘 몰르다.. 그렇게 고민을 하면서.. 나는 수업을 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려가면.. 이상하게.. 밖에 갈 수록 심하게 바람이 불고 있네.. 헐레.. 나는 오늘 학원 가는데.. 꼭 이상해요.. 거희 학원 가는데.. 바람이 방해를 하니... 꼭 집에 올때.. 어첨 춥다.. 그렇게 걱정도 하면서.. 수업을 진행 했다.. 이제 슬슬.. 끝나는 시간.. 나는 쿵닥쿵닥쿵닥~!! 뛰고 있다.. 우왕~~~!!!  4교실 수업 끝 오호~!! 이제 밥~밥~밥 이다~!!!! 나는 킁킁 걸리면 급식소에 갔다.. 음.. 오늘도 맛있게 먹는다.. 크크.. 나는 얼른 먹고 내가 평소에 하는거 처럼 그데로 하고.. 시간 남았엉~!!! 드럼 하려 가는데.. 헐레 가고 보니.. 15분.. 나는 다시 영어실에 갔다.. 왜 영어교실이면.. 영어 수업이니깽~! 오예쓰~!! 하면 나는 달렸다.. 그렇게 들어오고 나서.. 헐레.. 내가 못하는거만.. 내가 못하는 영어 쓰는.. 문장.. 흑.. 내가 못하는 거만 꼭!! 있다.. 영어가 나한테 도움이.. 되라는지.. 하면서 수업을 한다.. 으메... 교실에 영어말 뿐.. 내 귀에서는..영어만 들린다... 아 뭔소리지.. 알 수가 없다.. 흑.. 울고 싶다.. 젠장~!!! 중1때 영어 공부 할겅거거.. 하고 나는 마음속에서 하늘만큼 땅만큼.. 후회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뭔소리지.. 몰르면서.. 수업하다가.. 수업 끝나는 종이 쳤다.. 나는 바로 바이 하고는 교실에 들어 왔다.. 허걱... 이번에는 내가 못하는 과학이다... 흑.. 이번에는 뭔 어떻게 되라는지.. 그렇게 또 수업이 시작 되었다.. 음.. 과학쌤 들어 오셨다아아~!!! 으메.. 나는 과학이 무섭다..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복잡해서.. 더 못하겠다.. 음.. 이거..저거.. 곱하고.. 이거저거 하고.. 하나도 몰르겠다.. 울고 싶다.. 중1때 다 열심히 공부 해야 했는데.. 아직 부족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려가고 이제 수업 끝나는 종이 쳤다.. 나는 청소 구역에 가서 청소를 하고는 손 씻고 컴실에 가서 문창을 즐겁게 썼다.. 오늘도 하루를 무척 즐겁게 보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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