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3김현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우리마을
작성자 김현지 등록일 11.09.20 조회수 28

우리 마을에서는 50명도 않된다. 우리 마을 참작을 것갔다. 우리 마을은 한27명종도 사진다. 거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개신다. 친구도 없써서 심심하다. 우리 마을에 인애가 살았 쓰면 좋했다. 그리고 우리마을입구에는 나무가 많아서 무섭다.

이전글 바지
다음글 토요일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