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2곽우섭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나빠진 시력
작성자 곽우섭 등록일 12.09.19 조회수 33

얼마 전 부터 시력이 나빠졌다는 것을 알아차렷다. 국어 시간에 티비를 볼때 잘보였었는데 얼마 전부터 글씨가 흐릿흐릿 하게 보이더니 안보인다. 그래서 정말 불편했다. 그리고 영어 시간에 칠판을 쓸때 보이긴 하지만 잘안보이는 것도 있었다. 그래서 옆에 있는 병찬이꺼를 보고 배겼다. 오늘도 기가 시간에 답을 적어야 해서 티비로 했는데 보이지 안아서 성훈이 안경을 빌려서 했다. 성훈이 안경을 쓰면 엄청 잘보인다. 다른 안경들은 보이긴 하지만 작게 보인다. 하지만 성훈이 꺼는 정말 잘보인다. 작게 보이지도 않는다. 그래서 오늘 안과를 갔다오고 안경을 마춘다. 안경을 쓰면 불편하지만 어쩔수없다. 그런데 내가 왜 시력이 나빠졌을까?? 컴퓨터 때문이라면 예전 부터 시력이 나빠야 하고 스마트폰이 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 스마트폰을 잘안쓰로 게임을 할때 가까이 보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시력이 갑자기 나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하다. 아무튼 시력이 나빠지니 정말 불편하다.

이전글 육상대회
다음글 오늘 부터 특기적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