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3일동안 학교를 안갔다. 토요일은 가기는 했지만 논것이나 다름 없다. 이유는 족구를 했기 때문이다. 그날은 남학생이 다나와야 하는 것이지만 우리반에 두명, 이학년에 한명 일학년에 두명이 안나왔다. 나랑 성훈이, 병찬이, 은규. 재용이, 규상이, 형우만 나왔다. 5일제가 실시 되었는데 토요일날 나와야 한다 정말 싫다. 하지만 토요일날은 할것이 없어서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며 컴퓨터를 하고 티비를 보는것이 대부분이지만 학교에 나오면 족구를 해서 재미있다. 토요일날 족구도 신나게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12시가 넘어서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부모님이 일같다 오시고 낮잠을 주무시고 계셧고 동생이라는 놈은 컴퓨터에 빠져있고 누나라는 인간을 티비만 보고있다. 공부를 한다더니 책보기는 커녕 티비를 보고 있었다. 공부도 않할꺼면서 공부한다는 소리는 왜했을까? 좀 앉아있다가 밥먹고 고추밭으로 같다. 지금은 고추를 따는 시기가 아니지만 고추가 빨리 열리것을 때야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고추를 안때주면 안자라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약 1시간 동안 누나랑 고추를 따고 부모님이 있는 포도 밭으로 갔다. 그래서 포도밭 일을 도와드리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해서 씻고 컴퓨터를 좀하고 밥먹고 티비를 보다가 잤다. 일요일이 되었다. 아침에 교회를 갔다오고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다. 할것이 없어서 준섭이랑 축구를 해주고 누나가 준섭이 밥먹으라고 해서 준섭이가 들어가서 나는 강아지를 데리고 집뒤 길을 따라서 올라갔다. 올라가서 포도밭에 갔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다른포도밭으로 가려했지만 귀찬아서 내려갔다. 올라갈때랑 다른길로 내려갔다. 거기에는 물탱크가 있어서 거기서 물을 먹고 내려갔다. 내려가서 집에 도착해서 있다가 밥을 먹고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저녁이 되었다. 정글에 법칙2를 보고 빨래를 걷고 런닝맨보고 밥먹고 컴퓨터 하고 무신을 보고 다른것도 보고 티비를 끄고 잠을 잤다. 월요일이 되었다. 그날은 석가탄신일 나는 불교가 아니라서 상관이없다. 그날의 일은 논에가서 모심는 일을 돕는일이다. 모판을 차에실코 논에 두고 그것을 2번하고 이앙기를 차에 실코 논으로 가서 일을 도와드렸다. 어디서 철푸덕 철부덕 거리길래 물이 흐르는 곳을 보았다. 거기에는 큼짐한 참개구리가 있었다. 두꺼비보다는 작지만 내가본 참개구리중에서 가장 큰것같았다. 일을 하고있는데 천둥이 치고 비가와서 나는 차로 피신을 했다. 아빠는 비를 맞고 계속 일을 하셧다. 비가 끄치고 일을 돕고 엄마한테 짬뽕을 시켜달라해서 짬뽕을 먹고 기계가 고장이나서 한차 고치다가 비가와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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