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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곽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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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작성자 곽우섭 등록일 12.05.23 조회수 10

오늘은 지난주 부터 준비해온 영어 공개수업이다. 청주에서 손님이 오셔서 한다. 그래서 영어 수행평가를 그날한다. 수행평가는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팀은 나랑 병찬이랑 했다. 그림을 정해야 하는데 할 그림이 없었다. 그래서 병찬이가 정했는데 민화를 했는데 민화를 안하다. 하다. 하다가 한국화로 바꾸었다. '가족에게 둘러싸인 화가'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것을 병찬이가 혼자 다했다. 나도 도와주려고 했으나 찾으려는 내용이 없어서 병찬이가 들었던 애기로 했다. 병찬이가 PPT를 다만든 샘이다. 병찬아 고마워. 아직까지는 PPT는 미완성이다. 이유는 그것을 영어로 다변역 해야 하지 때문이다. 그래서 병찬이와 나의 지식으로 하려 했으나 내머리에는 무식이 태산이라 불가능 했다. 하지만 남정미라는 변역기가 있어서 남정미한테 조금 도움을 받았고 대본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도 남정미 변역기의 도움을 조금 받았다. 그렇게 해서 완성을 했고 대본도 다만들었다. 이제 대본을 외워야한다. 연습을 계속 거듭 해서 했다. 외우기는 외웠는데 중간 중간이 헷갈린다. 그래서 계속 계속 했다. 그리고 오늘 6교시에 영어를 했다. 처음에 지난 시간에 무었을 배웠는지 말하고 숙제 검사를 하고 문제 풀고 선생님이 만든 PPT를 보고 우리가 만든것을 했다. 첫번째는 수정이하고 희정이 팀이 했다. 그다음은 우리팀이 했는데 대본 와운것을 까먹었다. 그래서 머리를 꽉 짜네서 해네었지만 정말 아쉬웠다. 병찬이도 잘하고 다른애들도 잘하였다. 하지만 나는 제일 못한것 같다. 우리팀이 끝나고 자리에 앉고 다음팀이 나가는데 장학사라는 분이 내뒤로 오셔서 나의 학습활동 책을 가져가시고 보시다가 또와서 교과서를 가져가셨다. 하필이면 내꺼를 가져가셧을까? 아무튼 애들도 끝이나고 그다음 문제를 풀었다. 답을 마춰보고 숙제를 받고 종이쳣다. 신기하다. 거의 정확히 끝이 났다. 숙제를 받고 인사하고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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