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여름이 되어 간다. 일교차가 많이난다. 낮에는 무지무지 덥다. 하지만 밤이 되면 서늘해지고 새벽이 되면 추워진다. 낮에 너무 더워서 땀이 너무 많이 난다. 정말 덥다. 수영을 하고 싶다. 봄이 끝나간다. 이제 春秋服에서 夏服으로 갈아 입었다. 夏服을 입으니 더원것이 한결나은 것 같다. 아직도 春秋服을 입으면 정말 더울것이다. 너무 덥다. 태양빛이 너무 강하다. 그래서 너무 넙다. 족구를 할때 덥고 하고나서도 덥다. 그래서 교실에 에어컨을 키고 싶다. 그러면 정말 시원하고 좋을 것이다. 여름이 되면 좋은점도 있겠지만 안좋은점도 있다. 좋은점은 수영도 하고 여름에 나는 과일들은 먹을수 있다. 그리고 않좋은점은 덥고 땀나면 찝찝하고 모기, 파리등 벌레들이 짜증나게 많든다. 특히 파리 파리는 가만히 앉아 있을때 와서 팔을 간지리고 목을 간지리고 도망간다. 그래서 잡으려하면 어디로 숨었는지 않보여 또 앉으면 윙윙 거리면서 또 짜증나게한다. 모기는 금방 잡지만 파리는 빨라서 잡기가 힘들다. 정말 여름에 이점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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