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들어 온지가 3년이 다되어간다. 중학교에 들어와서 1학년, 2학년때도 중간고사를 봤지만 3학년이 되었어도 당연히 시험을 본다. 5월에 1학기 중간고사를 7일, 8일 이틀에 걸쳐서 보았다. 중간고사를 대비해 공부를 했어야 하지만 기술과 가정 조금하고 사회를 조금했다. 그래서 인지 사화와 기술과 가정은 조금 쉽게 느겨졌다. 그리고 다른 과목도 조금 쉽게 느겨졌다. 영어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았다. 수학, 기가, 국어, 사회, 역사, 과학은 대부분 한글이지만 영어는 대부분이 영어라서 어려웠다. 아는 것이 적었다. 7일날에는 첫교시가 영어였다. 말했다 시피 어려웠다. 아는 것도 있었지만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 였다. 그리고 2교시는 기술과 가정 좀 쉬웠다. 첫문제부터 쉬웠다. 정말 쉬었는데 병찬이가 틀렸다. 그리고 3교시는 국어, 국어는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했으면 더 잘했을것이다. 그래도 아는 것이 나와서 좋았다. 하지만 어렵다. 4교시는 자습이다. 4교시는 12시 까지하고 바로 밥을 먹으로 갔다. 밥을 먹고 족구를 12시 50분 까지 했다. 그리고 집에가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밋힌 놈 같았다. 왜 게임을 했을까? 아무튼 게임을 시작해서 애들이랑 만나서 하다보니 3시30분이 었다. 컴퓨터를 끄고 사회 공부를 했다. 사회공부를 좀하다가 동생이 와서 동생이 컴퓨터하고 나는 하던 공부를 그만하고 티비를 보았다. 이때 공부를 더했으면 하고 지금 생각한다. 왜그랬을까?? 그리고 티비를 보다가 냉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티비 앞으로 갔다. 책앞으로 갔어야 하는데 하지만 이미 지난일을 생각해봤자. 이미 늦은 일이다. 8일 2번쨋날 바로 오늘이다. 오늘은 첫교시가 과학이었다. 과학은 좀 쉬웠다. 하지만 서술형에서 막켰다. 2교시는 역사, 역사는 공부를 안해서 망한것 같다. 아는것이 별로 없다. 서술형 문제도 아는것인데 갑자기 그말이 생각이 안나서 다른것으로 썻다. 망했다. 3교시는 수학 어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쉽다. 4교시는 사회 쉬웠다. 그래도 불안하다. 시험이 끝나고 점심먹고 족구를 했다. 10000원 내기를 했는데 처음에 이기고 두번째에 져서 다시해야한다. 그리고 오늘 추구권을하고 문창하고 수학 오답노트를 하고 삼겹살을 먹는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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