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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검찰청
작성자 남현인 등록일 12.06.07 조회수 17

우리는 6.5일(화요일)에 검찰청에 갔다. 전교생이 다같이 관광버스 한대를 타고 영동에있는 검찰청으로 갔다. 검찰청이여서 분위기도 차가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다. 분위기도 차갑지 않았고, 질문을 받으신 분도 되게 재미있었다. 나는 맨 처음에 이름을 호명할때에 내 이름이 걸리면 어떻하나..걱정도 하였다. 그런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걸리지 않았다. 왠지 아쉬운 느낌도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우리의 일정은 다음 솔로몬로파크 갈 예정이였다. 그전에 우리는 검찰청을 들려서 점심밥을 먹고 갈 예정이였나보다. 우리는 맨 처음 검찰청에가서 동영상을 보았다. 나는 키도작은데다가, 뒷자리에앉아서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소리는 들을 수 있었다. 동영상을 보고 간단한 소개후에 질문시간을 가졌다. 질문을하면 상품권을 준다고 하여서 여러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그래서 상품권을 타간 사람들도 많았다. 검찰청은 깨끗하였고 모두들 좋으신분들 같았다.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영상녹화실로 갔다. 티비 드라마에서 보았던것처럼 유리막속에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 그리고 여자영상녹화실이 따로 있었다. 여자영상녹화실은 아이들과 성인여성이 있었는데 어린이 영상녹화실에서 내가좋아하는 뚝딱이인형을  만났다. 매우 오래간만이였다. 색다를 경험이였다. 그리고 솔로몬로파크로 이동하였다. 법체험을 하는데 현아언니,병찬이오빠,재용이오빠,형우가 선발이 되었다. 추첨은 도덕선생님께서 해 주셨다. 그리고 현아언니가 하고싶다고 하여서 하게 되었다. 판사는 뜻밖에 형우가 하였다. 형우는 쑥쓰러워하는 것 같았지만 잘 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지문을 다시한번 보았고, 어둠의 방에서 학교폭력과 왕따문제로 어둠의방에 들어갔다. 학교폭력에 관련되어있는 노래와 동영상을 보았다. 정말 심각한 것 같았다.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왕따문제와 학교폭력문제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검찰청에서 수첩을 주셨다. 감사하게 잘 쓸 것 이다. 피곤하였지만 재미있고 기억에남을것같은 진로체험학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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