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6.5일(화요일)에 검찰청에 갔다. 전교생이 다같이 관광버스 한대를 타고 영동에있는 검찰청으로 갔다. 검찰청이여서 분위기도 차가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다. 분위기도 차갑지 않았고, 질문을 받으신 분도 되게 재미있었다. 나는 맨 처음에 이름을 호명할때에 내 이름이 걸리면 어떻하나..걱정도 하였다. 그런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걸리지 않았다. 왠지 아쉬운 느낌도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우리의 일정은 다음 솔로몬로파크 갈 예정이였다. 그전에 우리는 검찰청을 들려서 점심밥을 먹고 갈 예정이였나보다. 우리는 맨 처음 검찰청에가서 동영상을 보았다. 나는 키도작은데다가, 뒷자리에앉아서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소리는 들을 수 있었다. 동영상을 보고 간단한 소개후에 질문시간을 가졌다. 질문을하면 상품권을 준다고 하여서 여러사람들이 손을 들었다. 그래서 상품권을 타간 사람들도 많았다. 검찰청은 깨끗하였고 모두들 좋으신분들 같았다.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영상녹화실로 갔다. 티비 드라마에서 보았던것처럼 유리막속에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 그리고 여자영상녹화실이 따로 있었다. 여자영상녹화실은 아이들과 성인여성이 있었는데 어린이 영상녹화실에서 내가좋아하는 뚝딱이인형을 만났다. 매우 오래간만이였다. 색다를 경험이였다. 그리고 솔로몬로파크로 이동하였다. 법체험을 하는데 현아언니,병찬이오빠,재용이오빠,형우가 선발이 되었다. 추첨은 도덕선생님께서 해 주셨다. 그리고 현아언니가 하고싶다고 하여서 하게 되었다. 판사는 뜻밖에 형우가 하였다. 형우는 쑥쓰러워하는 것 같았지만 잘 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지문을 다시한번 보았고, 어둠의 방에서 학교폭력과 왕따문제로 어둠의방에 들어갔다. 학교폭력에 관련되어있는 노래와 동영상을 보았다. 정말 심각한 것 같았다.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왕따문제와 학교폭력문제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검찰청에서 수첩을 주셨다. 감사하게 잘 쓸 것 이다. 피곤하였지만 재미있고 기억에남을것같은 진로체험학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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