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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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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미안해 스이카
작성자 남현인 등록일 12.06.04 조회수 15

나는 저번에 읽었던 미안해 스이카라는 책을 감상문으로 적으려고 한다. 이 책은 친구들도 재미있다고 하여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스이카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이야기이다. 스이카는 맨 처음에 나쁜짓을하는 무리에 가입되어 구경꾼으로 끼어있었다. 이때 스이카네 학교는 치카라는 아이로 왕따놀이를 재미있게 하고있었다. 그런데 왕따놀이가 점점 심해지자 스이카는 못참아서 그만하라고 하였다. 나는 이 정신에 되게 놀라웠다. 그만하지 않을 줄 알았던 무리들이 그만두자, 스이카는 놀라웠다. 다음날 아침, 치카가 왕따에서 벗어나자 이제 아이들에게는 스이카가 목표가 된 것 이다. 그래서 스이카를 때리고 밟았다. 나는 이때 이 무리들이 어이가 없었다. 그만하라고 했다고 다른친구를 표적으로 삼다니..정말로 화나 났었다. 이대부터 스이카는 왕따놀이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있는데 없는사람취급을하고, 국화꽃을 놓았다. 그리고 왕따에서 벗어난 치카마저도 이 아이들을 당해내지 못하였다. 결국 치카도 스이카를 왕따시키는데 합류하였다. 스이카는 친구가 없었다. 그러나 얼마후에 친구를 사귀었다. 그 친구는 시각장애인 유리에라는 아이이다. 마음씨가 따뜻하였다. 유리에는 마치 스이카가 왕따라는것을 알듯이, 힘을 내라고 기운을 불어넣어주었다. 그런데 점점 강도가 세지자, 스이카는 2층에서 자살시도를 하였다. 스이카는 머리를 땅에받고떨어져서 의식불명상태였다. 이것을 안 기자들은 학교로 몰려들었고, 스이카를 왕따를시켜 2층에서 자살시도를하게한 무리들은 스이카가 자살시도를한것에대해 기자들이 묻자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였다. 나는 이 무리들의 태도를 보고 엄청나게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어쩜 마음씨가 곱던 친구하나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어떻게 웃을 수 있는가.생각이 들었다. 이것을 본 치카가 기자들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스이카의 부모님에게도 말을 하였다. 그래서 치카는 속이 시원해졌고, 무리들에게서 벗어날 용기가 났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자, 모두 동감하여 나쁜짓을 할때마다 따가운 눈초리를 주었다. 그리고 스이카는 죽기전에 유리에에게 눈을주고 떠났다.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과 왕따문제에대하여 생각을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얼른 우리나라도 대책을 찾아서 학교폭력이 줄어들고 왕따도 줄어들어 모든학교가 행복한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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