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야자의 첫시간. |
|||||
---|---|---|---|---|---|
작성자 | 남현인 | 등록일 | 12.03.12 | 조회수 | 36 |
오늘 나는 아침에 내가 생각하기로는 일찍 일어났다. 나에게 무슨 이유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절로 떠지는 눈에 그냥 눈을 떴다. 아무 알람도 없이 6시50분에 일어났따는게 무척 신기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또다른 나를 새로 볼 수 있었다. 이 이유때문에 설레어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찍 일어난것일지도 모른다. 바로 오늘은 야자를 하는 첫 날이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입학을 하는 순간부터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였지만 막상 야자를 하려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다. 왜냐햐면 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불안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다. 더군다나, 오늘은 아침활동이 있다고 하여서 8시20분까지 학교에 등교하였다. 그러나 내가 어제 밤부터 공부했던 영어단어시험은 치지 않아서 다행이였지만 밤도록 공부한것이 오늘말고 내일로 미뤄졌다는것이 조금 허무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나는 공부를하루나 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침활동을 끝냈다. 오늘은 8교시까지 있다고 한다. 그때까지 공부만 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파오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더욱 더 슬퍼질 것 같아서 나는 지식이 쌓인다고 좋게좋게 생각을 하였다. 8교시가 끝나고 아마도 독서를 하고 저녁을 먹을 것 같았다. 공부를 하고 먹는 저녁은 참 맛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오늘은 야자때 쓸 문제집을 들고오지 않아서 책으로 복습을 해야 할 것 같았다. 또,공부가 재미있게 잘 풀렸으면 좋겠다. |
이전글 | -수필-재미있는 학교생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