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수면이 부족해진것같다. 월,화,수,목,금 5일동안 학교를 나가지만, 매우 피곤하다. 그 5일 안에서도 월,화,수,목 은 우리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을한다. 그래서 항상 9시에 끝난다. 월요일과 화요일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일찍 잔다. 하지만 수요일과 목요일에 잠을 일찍 자지 않는다. 바로 SBS에서 하던 아름다운 그대에게 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KBS2에서 하는 착한 남자를 보기때문이다. 착한 남자는 11시에 끝난다. 나는 집에가면 9시 15분 쯤이다. 가면 씻고 나오면 9시40분이되고, 9시 40분 부터 간식을 찾으면서 벌써 드라마할 시간이 되어 드라마를 본다. 그럼 이제 11시이다. 슬슬 눈꺼풀이 무거워지지만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다 못마친 숙제나 공부를 마저하거나, 핸드폰으로 놀다가 잔다. 그래서 나는 총 6시50분을 잔다. 12시에 자서 6시50분쯤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면서 느낀결과 수면이 부족 해진 이유는 핸드폰,TV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조금씩 줄여 나가고 수면을 보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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