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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체험보고서
작성자 이다영 등록일 13.07.01 조회수 26

보고서

이다영

6월 27일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과 국립 현충원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상촌에서 서울 용산으로 가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렷습니다.

차에서 학교에서 나누어준 간식을 먹어. 멀미를 참다 참다가 드디어 전쟁기념관에 도착

하였습니다. 이곳의 규모는 연건평 2만 5천 평이었습니다. 무지무지 커서 다 돌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이곳에 이사 오기 전, 서울 살 때 자구 갔었지만. 매번 같은

곳만 도는 것 같았습니다.이곳은 볼 것이 많아 참 좋았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갔을때는 군인들이 총을 던지고 받는 산기한 진짜 퍼포먼스가 진행중 이었습니다. 딱딱 떨어지는 절도감. 정말 근사했습니다. 얼굴하나 안변하고 딱딱딱 퍼포먼스가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달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빨리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포기하였습니다. 저는 이 퍼포먼스를 보면서 칼근무다.. 호흡이 잘맞네.. 우와.. 멋지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전쟁기념관 정면에 계단이 있는데 거기에는 “자유와 평화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써 있었습니다. 이 계단에 앉아보니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것은 전쟁기념탑입니다. 대한민국과 유엔군의 칼이 연합한 현상입니다. 제가 보았을 때는 북한과 남한에 칼이 대치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너무나 크고 신기했습니다.고개를 하를 위로 들어서 보았지만 너무커 다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항상 볼때마다 왠지 모르게 더 커보입니다

기념탑을 좌우로 군관민 전투 승리 조각상이 있었습니다. 이 조각상은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했습니다.

  야외에는 무기전시장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막 사진을 찍었습니다

많이 가보았던 곳 이지만 정말 신기했고, 이 안에 들어 갈수 있는 공간이 있어

이것들 말고도 많은 무기들이 있었습니다. 흔적도 있어 갑자기 눈물이 날것 같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불들이 떠올라.. ㅠ정말 볼거리도 많고 감사한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사자 현황판과 기념비가 있는 전실

이것을 보고 또 울컥 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구나..하고.. 정말 많은 희생자들이 계셨습니다.

호국전당

호국전당에는 볼것이 많아 저는 잠시라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습니다. ㅎㅎ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돌아가신.. 전쟁영웅분들의 흉상이 실내입구에 있었습니다.

중앙홀 위에는비행기가 떠있고 낙하하시는 군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있었습니다.

  진짜 전쟁 때 입으셨던 군복과 군화 군모

너무 생생했습니다.

수통 편지봉투 ....

너무생생해 무서운 군모..

  대~한민국!!

전시실 중앙 지하홀에는 실물 크기의 거북선이 전시되어있었다. 이곳은 정말 볼것이 많았다.

이곳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외삼촌이 날 보러 간식들도 사가지고 오셨다. 잘먹었습니다! 외삼촌~ ㅎㅎ

그리고 우린 현충원으로 이동했다.

  서울 현충원을 상징하는 현충탑에 들어가기전에 현충문입니다.

현충문을 지키시는 국군들이 계셨는데. 무언가 무서웠습니다.

서울 현충원에 들어가니 현충탑이 있었습니다.

무지무지 큰 탑인데 축소 한거고

오석 평판제단과 향로와 향합대가 놓여저 있었습니다. 현충탑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정신을 추앙 하면서 동,서,남,북 4방향을 수호한다는 의미를 지닌 십자형으로 서울 현충원을 상지하며 이 현충탑의 높이는 31m이고,1967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곳 뒤에는 위패봉안관이 있었습니다.

  지하 봉안실벽 곳곳엔 이런곳이 많았습니다. 사진도 있고 물품도 있고

저는 이것들을 보며 너무 안타까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들을하며 많은 교훈들을 얻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자!!~~

선생님들 이런 체험학습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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