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온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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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다영 | 등록일 | 13.06.04 | 조회수 | 66 |
전학... 요번은 충북으로 왔다. 이곳은 잘 적응이 되지 않았다. 뭐,어딜가던 처음부터 적응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리고 원래 전학을가면 전학간 곳이 조금 무섭기도 두렵고 긴장되고그러는데. 여기 오니까 긴장되는 마음이 있긴 하였지만, 학교 안으로 들어오고 선생님들 뵙고,친구들과 선배들을 보니 모두 잘해주시고 따뜻하게 해주셔서 긴장되었던 내가 긴장이 사르르 살아지고, 무거웠던 마음이 놓였다. 우리선생님은 체육선생님 이시라고 하셨다.키도 크시고 재미도 있으시고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자상하시고, 정말 좋은분 같다고 생각했다. 담임 선생님은 첫날부터 나에게 웃음을 선물해 주시고... 우리반선생님은 좋으신 분 같다. 선생님 말씀대로 제가 다녔던학교 보다 이곳이 더 좋아요 ㅎㅎㅎ 거기보다 더 조용하고 ㅎㅎㅎ모두 착하시고 타조도있고... 평화로워 보여요 ㅎㅎㅎ 선생님... 친구들아, 모두 1년동안 잘부탁드립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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