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야영을 다녀왔다. 경남에 있는 지리산 청학동이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특히 두 번째 날에 말이다. 두 번째 날에 도인촌이라는 곳에 갔는데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위에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어서 좋았다. 그 밖에도 사자소학, 국궁, 떡만들기, 황토 염색 등 많은 것들을 실제로 해보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장기자랑을 했는데 참가한 팀이 4팀만 했다. 그중 나도 포함이 됬는데 한 친구와 했다. 얼음꽃을 불렀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잘 안돼서 좀 속상했다. 그리고 참가하는 팀이 적어서 일찍 끝났다. 하지만 그래서 좋은 점은 씻는 시간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아!! 이번 야영에서의 주요 핵심은 '부모님 효도하자!' 이다. 그래서 사자소학을 하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을 배웠다. 마지막 날에는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서 효자 신문을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효도 편지를 만들었다. 이번 야영에서 정말 효에 대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고생도 좀..) 그리고 보람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