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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작성자 최시은 등록일 14.06.11 조회수 24
오늘은 아침에 학교에 와서 수학을 했다. 원래 영어를 해야 하는데 수학선생님이 출장가신다고 하셔서 아침에 수학을 했다. 수학을하고 1교시에 수학을 했다. 수학을하고 수학을했다. 수학은 이해가 안간다. 2교시에는 사회를했다. 사회는 시험을 안봐서 좋았다. 3교시에는 동아리를 했다. 동아리할때는 탁구를 치려고 했는데 뭐가 안되서 배드민턴을 쳤다. 4교시에는 과학을 했다. 과학은 실험을 했다. 5교시에는 영어를 했다. 영어는 웃겼다. 6교시에는 또 동아리를 했다. 또 배드민턴을 했다. 배드민턴을 하는데 칸이 부족해서 작은 칸으로 나눠서 했는데 나는 혼자고 서유진이랑 김예린이 같은 팀?으로했다. 그 좁은데에 둘이 같이 들어가서 한게 이해가 안되었고 한명만 치자고 했는데 듣는 척도 안해서 기분이 나빴다. 그러고서는 예린이가 나가고 서유진이랑 쳤는데 걔는 한 5분 나랑 치다가 힘들다고 계속 쉬자고 했다. 그래서 예린이랑 쳤는데 걔도 쉬자고 해서 칠 사람이 없어서 그냥 안쳤다. 한자한다음에 영어번역을 했다. 7교시에는 국어를 했는데 시를쓰고 그걸 노래나 랩으로 하기로 했다. 랩을하기는 좀그래서 노래를 했는데 동요에 맞춰서 부르는게 쉽다고 해셔서 쏭알쏭알이 들어가는 동요로 했는데 계속 웅얼웅얼한 것 같다. 그리고나서 보충으로 영어를했는데 사이버가정학습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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