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봉명초등학교는 최근 열린 졸업식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모은 성금 134만570원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굿네이버스 충북지부에 기탁했다.
성금은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난방용품과 구호키트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손희순 봉명초 교장은 “더불어 사는 우리가 이웃의 아픔을 전해 듣고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뿌듯하고 행복한 졸업식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성금은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난방용품과 구호키트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손희순 봉명초 교장은 “더불어 사는 우리가 이웃의 아픔을 전해 듣고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뿌듯하고 행복한 졸업식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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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