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반이 플라워 클래스 시간에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꽃바구니를 만들었습니다. 한 친구가 어버이날 선물로 드리면 좋겠다면서 예쁜 마음도 담았답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봄날의 햇살처럼 친구들의 착한 마음이 부모님들께 전해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