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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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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 2019-256) 2019. 5학년 수련활동 안전교육 안내
작성자 남성초 등록일 19.10.07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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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학년 수련활동 안전교육 안내

 

우리학교 교육활동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학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학년도 2학기에 실시되는 5학년 수련활동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올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다음의 수칙들을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부모님 가정에 행운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성폭력 예방 행동요령 및 가해자 의심행동 금지>

. 선생님의 허락 없이 개인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며, 반드시 친구 4-5명과 짝지어서 다니도록 한다.

. 누군가 나의 몸을 만지거나 싫은 느낌이 들면 반드시 명확한 거부의사를 표시하고 도망을 가거나 소리를 질러 어른(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한다.

. 숙소에서 지정된 호실 외에서 잠을 자거나 장소를 이탈하여 나가지 않도록 한다.

. 장난삼아 상대방에게 성()적인 농담, 몸매에 관해 본인은 농담으로 했어도 상대방이 불쾌감과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면 성희롱에 해당되어 성희롱 가해자가 되어 법적 문제 시 처벌의 대상이 된다.

. 친구들이 자는 동안 몸에 함부로 낙서를 하거나, 옷을 벗기거나, 만지거나, 허락 없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는 등의 행위는 성폭력에 해당하는 행위로써 타인에게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위법인 행동이므로 절대 삼가도록 한다. (★★이런 행위가 있을 시 학교폭력에 해당되어 학교폭력법률 규정에 의하여 법적 처리함)

 

 <식중독 예방>

. 부정불량식품은 절대 먹지 않는다.

. 식사 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 끓인 물이나 안전한 생수를 마시도록 한다.

식후에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함께 식사한 사람들에게도 같은 증상이 있다면 식중독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즉시 선생님께 말씀드려 치료받도록 한다.

 

<응급처치 방법 ** 수련활동 도중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담임선생님께 이야기합니다.

피부외상(상처)

상처부위에 흙, 모래, 유리 등 이물이 있을 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 상처에 깊숙하게 이물질이 박힌 경우엔 억지로 빼지 않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피가 나면 깨끗한 천으로 눌러 지혈한다. 지혈 후 소독약을 바른다.

코피가 날 때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콧잔등을 세게 약10분 정도 눌러주면 대부분 멈춘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어내고 절대로 눈을 비비지 않는다.

삐었을 때

얼음으로 냉찜질을 하면 통증과 붓기가 가라앉는다. 탄력붕대를 감아주고 통증이 심하면 병원감

멀미가 있는 학생

여행 전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차 안에서 먼 경치를 보거나 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승차 전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고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는다.

필요시 멀미약을 복용한다 (먹는 약은 출발 1시간 전에 먹도록 하고,

붙이는 약은 출발 4-8시간 전에 붙인다)

합곡(엄지와 검지 사이 오목한 곳)을 지압하면 도움이 된다.

 

<담배의 유혹에서 Good bye~>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폐암을 비롯한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15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 폐암 사망률이 비흡연자의 18.7배에 달하며, 청소년 기에 시작한 흡연은 성인이 되어 각종 질병의 발생위험이 매우 높으며 치명적입니다.

분명하게 NO! 라고 말하기!!

- 친구들이 담배를 권유할 경우 친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싫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

- 담배를 거절했다고 해서 친구들이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느끼지 말고 담배 없이도 친구와의 우정을 지킬 수 있다.

 

<음주의 신체적/사회적 피해>

알코올성 치매 : 뇌세포 파괴를 촉진시켜 심한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며 충동적이며 화를 잘 내고 폭력적이 되는 경향을 보인다.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등의 질환 : 술은 간에서 대사되어 신장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과량의 음주는 간과 신장을 모두 손상시킨다.

생식기능 장애 : 남성은 성기능 장애, 여성은 불임, 기형아 출산을 할 수 있다.

음주운전 :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률은 36%이며 20~24세의 연령대가 가장 높다.

폭력행위 : 가정폭력의 50%정도가 음주 후 발생하며 술은 지각을 저하시켜 의사소통에 오해를 가져와 다툼의 원인이 된다.

대인관계 장애 : 술을 마시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려 원망하는 성향이 늘어 대인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2019. 10. 7.

남 성 초 등 학 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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