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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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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 2018-97) 자녀사랑하기 3호
작성자 오영란 등록일 18.05.04 조회수 94
첨부파일

우리 자녀들은 친구와 사귀는 과정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정서적으로 발달하는 등 정신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친구관계가 좋으면 학교생활이 즐겁고 신나지만, 친구관계가 어려우면 학교생활이 싫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2018년 세 번 째 뉴스레터에서는 자녀가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따돌림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 5. 3.

남 성 초 등 학 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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