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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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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 2016-238) 10월 보건소식
작성자 안희숙 등록일 16.10.12 조회수 116
첨부파일
16-10월호.hwp (3.26MB) (다운횟수:33)

<10월 15일은 세계 손씻기의 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손씻기의 역할이 그 만큼 크다는 얘기입니다.

 

매년 10월 15일은 ‘세계 손씻기의 날’입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 날은 유엔(UN) 총회에서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입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30초의 기적’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비누를 사용한 올바른 손 씻기는 모든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키 크게 하는 가을 햇빛>

 

가을 햇빛은 곡식을 무르익게 한다고 해서 몸에 보약이라고 합니다. 그럼 하루에 얼마나 쬐는 게 좋을까요? 아시아인의 경우 요즘 같은 초가을 점심 무렵엔 30분이면 체내에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이 모두 생성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출 시간이 40분을 넘으면 피부가 붉게 변하는 홍반 위험이 높아집니다.

가급적 팔다리를 많이 노출하고 자외선 세기를 모를 때는, 그림자 길이로 노출 적정 시간을 알 수 있는데 림자가 내 키의 2배가 될 때는 2시간, 키만 할 때는 30분, 키보다 작을 때에는 10분 이내로 자외선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 기간 자외선을 쬘 경우에는 피부 노화뿐 아니라 피부암, 면역 억제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보관법>

 

“모든 물질은 독이다. 독이 없는 것은 없다. 올바른 양이 독과 약을 결정한다.”- 스위스 의학자 파라셀수스 -

이와 같이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될 수도 있는 약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약품 설명서를 주의 깊게 읽어보고, 약품의 사용기한을 알아두도록 합니다.

 

약물의 사용(유효) 기한 : 일반적으로 약물의 사용기한은 90%의 약효를 나타낼 수 있을 때까지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정확한 사용기한은 포장재나 사용설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를 함께 보관하도록 하며, 통상적인 의약품의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36개월이므로 구입시점에서 2년 정도가 되었다면 미 개봉 제품이라 할지라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개봉한 의약품은 다음과 같이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 일반정제 : 개봉 후 1년 이내 사용 권장

• 항생제 시럽 : 개봉 후 1~2주 이내 사용 권장

• 그 외 시럽 : 개봉 후 2~3달 이내 사용 권장

• 연고 :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 권장

• 안약 : 개봉 후 1개월 이내 사용 권장

 

의약품 복용 시 주의사항 및 올바른 복용법

약의 용법과 용량, 복용횟수, 시간, 방법 등을 확인할 것

② 증상이 비슷할지라도 타인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거나 양을 줄이지 말고 복약지시에 따를 것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고, 약과 함께 보관할 것

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할 것(음료수와 함께는 No!)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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