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부리기를 좋아하고 나라를 다스리는일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던 임금님이 신기했다.
임금님을 속인 두 아저씨처럼 거짓말로 남을 속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워서 솔직하지 못했던 임금님을 보면서 나도 정직하게 생활해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