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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 임지수 등록일 12.05.10 조회수 111
이 책은 어린소년과 나무의 이야기인데 어렸을 때는 사과도 따 먹고 나뭇잎으로 왕관도 만들어 쓰고 그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나무그늘에서 단잠도 잤지만 소년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나무와 멀어지고 돈과 집들이 필요해서 사과 줄기 등을 다 가져갔지만 나무는 행복해했다 하지만 나는 나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 소년은 어릴적에는 함께 즐겁게 놀았지만 나이가 들으니까 돈 집이 필요하다면서 자신의 나무를 배고 정말 나쁜소년이구나 라고 생각도 했다 그치만 나무는 행복해해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마지막부분에 할아버지가 된 소년이 다시 나무에게로 오자 사과 줄기 등 이  없어서 미안하다고 한것이 어이가없었고 줄 게 없으니까 나무 밑동에서 쉬라고 한것은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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