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에디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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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용우 | 등록일 | 16.12.21 | 조회수 | 286 |
사람들은 오랬동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등을 원했다. 그 때 에디슨이 나섰다. 하지만 전등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다. 에디슨을 가장 힘들게 한것은 필라멘트였다. 왜냐하면 필라멘트가 아주 빨리 타 버렸기 때문이다. 에디슨은 머리를 쥐어뜯었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에디슨은 고민 끝에 전등 안에 공기를 빼내어 진공 상태로 만들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빛내지 못했다. 그래서 9000여번에 실패끝에 찾아낸 필라멘트의 재료가 될 수 있는 탄소를 찾았다. 무려 13시간 동안 켜져 있었다 . 그 이후로도1000 여가지의특허와 발명품을 가지고있다. 에디슨은 참 대단한 것 같다. 덕분에 우리가 밤에도 밝게 있을 수 있다. 고맙고 감사하다. 에디슨의 열정을 본받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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