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영양위생교육자료 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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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신남선 | 등록일 | 22.04.29 |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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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무엇을 얼마나 먹고 어떤 활동을 했는가에 따라 지금의 몸이 된 것이다.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지금까지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에 대한 검토와 평가가 필요하다. 음식을 먹는 것은 내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고, 기초대사량, 활동에너지 및 배설 등으로 에너지를 소모시킨 후 남는 에너지가 “0”이면 평형상태를 유지하여 체중이 늘거나 줄지 않는 상태가 된다. 음식 섭취를 통한 에너지보다 소모시킨 에너지량이 적으면 몸 안에 에너지가 “+”가 되어 체중이 늘게 되고, 반대로 에너지 소모량이 더 많아서 몸 안의 에너지 축적량이 “-”가 되면 체중이 감소하게 된다.
에너지 축적량 = 에너지 공급량 – 기초대사량 – 활동에너지 – 배설 몸 안의 체중 = 음식 섭취량 – 기초대사량 – 활동량 – 배설
사람마다 다르지만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더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다.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량이 많고 적음에 따라 기초대사량이 달라짐. 근육량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여 활동량이 같더라도 체중의 증가가 적게 됨. 음식의 구성성분에 따라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섭취한 에너지량이 달라짐.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각각 약 4㎉/g의 열량을 갖고 있고, 지방은 약 9㎉/g의 열량을 가지므로 지방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같은 양을 먹었을 때 2배 이상의 열량을 공급하는 효과가 있음. [출처: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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