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와 함께하는 성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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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채선옥 | 등록일 | 15.12.21 | 조회수 | 118 | |
학부모와 함께하는 성교육
아이들이 기억해요
1.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누구를 만났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인터넷에서는 무엇을 보았는지, 어떤 사람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부모님(보호자)과 매일 이야기해요. 2. 내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과 느낌을 존중하는 습관을 길러요. 3. 등하교는 가능하면 부모님(보호자)과 함께 해요. 아이들끼리만 다닐 때는 밝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 길로 여럿이 함께 다녀요. 4. 부모님(보호자)의 허락 없이는 놀러가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거나 음식이나 선물을 주려고 하면 “부모님에게 허락받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거절해요. 5.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고 나쁜 감정이 있었다면, 또 내 몸을 만져서 기분 나쁘게 한 사람이 있었다면 부모님(보호자)에게 이야기해요. 수영복으로 가려지는 부분을 만진 사람이 있다면 꼭 말하세요.
어른들이 지켜주세요.
1. 항상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어떤 이야기든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의사소통이 잘 되는 가정’이 아이 안전에 더 좋습니다. 부모님(보호자)은 아이가 24시간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꼭 알고 있어야 해요. 2. 아이가 ‘싫다’고 했을 때 부모님(보호자)께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해주세요. 그래야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도 ‘싫다’고 말할 수 있어요. 3. 아이와 함께 안전계획을 세워요. 아이가 혼자 다니지 않도록 하고 등하교 길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아동지킴이집, 주민자치센터, 경찰, 공공기관 등)이 어디에 있는지, 인터넷 이용시 주의할 점을 미리 알려주세요. 4. 모르는 아이에게 음식이나 선물을 주는 것,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것,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하지 말아 주세요. 어떤 사람은 괜찮고 어떤 사람은 안되는지 아이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요. 5. 아이가 상대방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갖도록 생활 속에서 교육시켜 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위기에 처한 아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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