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감염병 및 수족구병 예방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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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방용훈 | 등록일 | 18.03.13 | 조회수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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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에 걸리면? ① 담임선생님께 유선으로 연락 ② 반드시 병원진료 ③ 가정에서 격리치료(등교중지, 학원에도 가지않아요,) 감염력이 없어진 후 ※ 질병명과 치료 및 격리기간( 학교나가도 되는날)이 명시된 의사소견서를 학교에 제출하면 결석처리하지 않아요.(출석인정)
○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 - 개학 직후 집단생활에 따른 발생증가가 우려됨 - 특히 초등학교 신입생의 집단생활에 대비한 예방관리가 필요함 -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함 -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하는 “기침예절”을 잘 지키도록 함 -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할 때는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음 - 학교 내 인플루엔자 환자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등교 전 발열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학생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인플루엔자로 진단될 경우 의사의 지시에 따른 치료 후 해열제 복용 없이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등교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이 있는 경우 ○ 수두 - 수두는 연중 5월~6월, 12월~1월에 발생이 높으며, 3~6세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높음 - 초봄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발생 증가가 우려됨 - 수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비말, 피부병변과 접촉하여 감염되며, 어린이에게 감염력이 높기 때문에 집단발병 방지를 위하여 환자는 수포 발생 후 딱지가 앉을 때까지 가정에서 안정 가료함 -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소아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함 ○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 4월~7월, 11월~12월에 발생률이 높으며, 주로 13~18세에서 발생하고 있음 - 유행성이하선염은 접촉이나 호흡기 비말(飛沫) 등을 통해 감염되므로,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발생 증가가 우려됨 - 유행성이하선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함 -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린 경우에는 전파방지를 위하여 이하선염 발현(D-day) 후 5일(D+5)까지 가정에서 안정 가료하도록 함 ○ 수인성 ․ 식품매개질환 - 학교 등 단체급식과 외식으로 인한 발생비율이 전체 발생의 80%이상을 차지 - 수인성 ․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준수 ○ 결핵예방 우리 미래를 이끌 아이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결핵으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결핵예방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결핵은 호흡기로 전파되므로 학교 등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경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하나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사 받기 【 둘 】결핵,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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