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간 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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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수현 | 등록일 | 15.02.01 | 조회수 | 57 |
어느날 도서관에 사자가 들어와서 맥비씨가 관장님에게 놀란 목소리로 사자가 왔다고 소리쳤다. 내가 관장님이면 깜짝 놀라 기절 할 것이다. 사자는 이야기 방에서 잠을 잤다. 편안해 보였다. 그리고 이야기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듣고는 으르렁 울었다. 깜짝 놀랐다. 관장님은 사자가 시끄럽게 했다고 떠들면 안 된다고 화를 냈다. 사자가 많이 슬퍼 보였다. 다음 날 사자는 일찍 와서 관장님 일을 도와주었다. 사자는 맥비씨에게 달려갔다. 사자는 말을 못해서 큰 소리로 으르렁 거렸다. 맥비씨는 사자를 내쫓았다. 불쌍했다. 그 다음부터 사자는 도서관에 오지 않았다. 그래서 맥비씨가 사자를 찾아왔다. 관장님은 기뻐서 사자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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