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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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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소음공해
작성자 신윤진 등록일 15.06.21 조회수 49
옛날 , 우리 조상들은 서로 도와가며 이웃끼리 화목하게 지냈다고 한다. 요즘 시골에 가도 한데 어울려 남의 집 사정을 휜히 꿰뚫어 보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정겨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 특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이웃'이란 단어는 너무 생소하다. 나도 마찬가지다. 아파트에 살고있는 나는 이사람이 나의 이웃인지 아닌지도 모른체 살고있으며 이웃소식 같은것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소음공해에서는 윗층 여자가 하반신이 없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더 한 가정주부의 이야기 이다. 윗층이라면 그리 먼 것도 아닌데 장애인인지 조차 알지 못하고 있다니 현대인이 이웃에 대한 관시밍 어느정도나 부족한지 알 수있게 해주었던 소설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내 할일도 바쁜데 남에게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하다는것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가까운사람끼리 마저 신경을 끈다면 소음공해와 같이 당황스러운일도 생기고 고립되어일 수도 모른다. 아직 어색할 지도 모르지만 조상들과 같이 이웃간의 정겨운 모습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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