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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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지영식 | 등록일 | 16.10.19 | 조회수 | 95 |
오늘은 학교축제와 앙성중학교를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총동문체육대회 를 하는 날이다 학교를 와서 나는 사물놀이 복장을 청결하게 입고 사물놀이 맴버와 같이 오늘 공연할 것을 미리 맞추어 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연습 해본결과 호흡이 잘맞았다 실전에서도 완벽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0 시가 되자 우리 사물놀이 부는 밖으로 나와서 악기를 챙기고선 운동장으로 내려와서 공연을 시작했다 8분간 우리는 선배님들과 많은 학생들에게 공연을 하였다 틀린 부분 하나없이 완벽하게 끝을 냈다 사설도 크게크게 하고 밝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서 2,3 학년 여자애들이 춤을 공연하고선 우리학생들은 다 학교로 다시 들어와서 용포제 준비를 하였다 나랑 보성이랑 황이는 진로실에서 노래 연습을 한참 동안 이나 연습을 하였다 용포제 공연 을 준비하려고 우리가 준비할 곡은 소주한잔 이라는 곡이였다 발라드 에다 노래가 정말 좋은 임창정에 곡이였다 보성이와 황이는 열심히 가사를 외우고 나는 다외우고선 다른 애들이 연습하는곳 으로 가서 구경을 하고선 과학실 앞에서 2학년 여자애들이 팝콘과 솜사탕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선 점심을 먹으로 갔다 급식실로 들어왔는데 학부모님 들이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차려주셨다 정말 맛있게 잘먹었다 배부른상태 에서 마지막 용포제 하기 30분전 노래 연습을 하고 1시가 되자 다목적실로 와서 공연을 하였다 나는 목상태가 좋았고 그럭저럭 노래를 불렀다 괜찮은것 같았다 노래가 끝나고 다른 친구 와 후배들이 춤도 추고 여장도 하고 등등 많은 공연을 학부모님들에게 보여줬다 학부모님 들이 웃으면서 봐주셔서 고마웠다 마지막 밴드부가 용포제에 끝신호를 보내면서 용포제를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선 청소를 하고선 나는 앙성으로 내려와서 친구들과 놀고선 버스를 타고 혁균이네 집에서 내렸다 그리고 걸어서 혁균이네 팬션 을 와서 친구들이랑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선 다음날 앙성 비냇길 마라톤 대회 봉사를 하러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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