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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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예윤 | 등록일 | 17.11.25 | 조회수 | 8 |
우리학교는 오늘 피구대회와 축구대회를 나갔다. 8시에 학교에 모여서 8시30분 쯤 출발해서 9시 쯤에 도착을 했다.버스에서 내리니까 정말 추웠다.춥기도 했지만 막상 이제 경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되서 더 떨었던것 같다.우리는 첫 게임은 중원중학교랑 했다.나는 다른 학교들도 정말 잘 할꺼라고 생각해서 더 긴장이 ?獰駭쨉?엄청나게 잘하지는 않아서 긴장이 좀 풀렸던 것 같다.첫 경기를 시작하는데 공이 나한테 와서 잡았는데 생각 의외로 너무 딱딱해서 손에맞고 튕겨나가 버렸다.그래서 나는 조금 빨리 죽어서 많이 아쉬웠다.그다음 경기에서는 나름 열심히 한것 같다.그래서 우리학교가 이겨서 결승전으로 갔는데 결승전에서는 신니중학교랑 했다.신니중학교도 딱히 엄청나게 잘 하지는 않느데 그중에서 한명의 공이 정말 빠르다.그래서 조금 무서웠던 것 같다.신니중학교랑은 2대1로해서 이겼다.정말 기분이 좋았다.드디어 1등을 하게 된다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아쉽게도 축구는 1등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그리고 피구를 끝나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전에 캠프에서 본 주덕중 남자애가 있어서 인사도 하고 아는 사람도 많이 본거 같다.정말 신기하다.그리고 우리학교는 11시 20분에 버스를 타고 만리장성을 가서 탕수육과 짬뽕을 먹었다.정말 맛있었다.오늘은 정말 좋은 하루고 나중에 또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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