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성중학교 로고이미지

조예윤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용포제
작성자 조예윤 등록일 17.11.20 조회수 5
우리는 10월 27일에 기다리던 용포제를 했다.나는 원래 무대에 오를 생각이 없었는데 우리반애들이랑다 같이 하는 것도 있고 또 올라가면 문상도 준다고 해서 3개정도 올라갔다.나는 기타반에서 하나 나가고 행복이랑 I need you 를 췄다.용포제를 하기 전에 체육대회를 했는데 체육대회에서는 우리 조가 1등을 해서 좋았다.그리고 정말 재미있었다.그 다음점심시간에 나는 빨리 먹었다. 왜냐하면 점심시간에 하는 체험부스인 솜사탕을 만들어야해서 나랑 민주랑 빨리 먹고 솜사탕을 만들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정말 어렵고 또 사람들은 와서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계속해서 망해서 많이 만들어주지 못해서 아쉬웠다.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던것 같다.솜사탕을 좀 만들다가 나는 옷을 갈아입으러 반으로 갔다.반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은뒤 위로 올라오라고 해서 위로 올라 갔다.그 다음앉아서 기달렸다.뒤에 학부모님들도 꽤 오셨다.용포제의 첫 시작은 사물이 시작을 했는데 정말 잘치는 거 같다.그다음은 시낭송을 했는데 그것도 잘했다.나는 걱정?榮彭痼?있었는데 아이니쥬를 추는데 첫부분이 일어나는 부분에서 조금 힘을 써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걱정이 ?榮?연습할때도 잘안?榮?부분인데 실전에서는 지금가지 한 것중에 제일 잘한것 같았다.그리고 행복도 추고 기타를 치는데 보컬소리에 조금 뭍혀셔 소리가 잘 안나서 조금 아쉬웠던것같다.그리고 나서 미스용포등 밴드부 공연을 했는데 정말 미스용포는 언제나 봐도 재미있는 것 같다. 이번용포제도 정말 재미있었고 또 1년이나 기다려야한다니..조금 슬프기는 하지만 얼른 다시 용포제를 하고 싶다
이전글 장례식장
다음글 레바나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