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5개
황일우
2016.11.23 15:39
날씨:하늘은 어제 언제 비가 왔냐는듯이 오늘은 하늘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고 있다.
제목:진짜 할거 없다...
오늘은 진짜 정말로 할게 없었다.그래서 무척이나 심심했다.
그래서 뭐하지 하고 고민 한것만 30분이였다.고민한 끝에 4가지에 놀거리를 생각해 냈다.
그땐 당연히 하나쯤은 할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첫번째는 둥구나무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야구공 갖고 노는 것이였다.
그런데 불행히도 어제 비가 와서 땅이 미끄러웠다.그래서 어제 날씨가 정말 원망스러웠다.
다음은 병환이네 집에 전화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는지 전화를 아무도 받지않았다.
다음은 책을 읽는 것이다.그런데 어제 다 읽어버려서 읽을게 없었다.
이제 1가지 방법밖에 없었다.이것도 못하면 계속 방 안에서 TV만보고 앉아있어야 할것이다.
바로 보은에 나가는 것이다..그후 아빠한테 허락받기 위해 전화하러 갔다.그때 할아버지께서 오셨다.
그래서 전화를 못했다.결국 난 하루종을 집에만있었다.
김대규
2016.11.23 15:43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날씨: 태양과 바람이 줄다리기를 하면서 바람을 불어줄지 뜨거운 태양 빛을 내려줄지 다투면서 우리에게 바람을 내려주다가 갑자기 뜨거운 태양빛을 내려준다.
제목: 맛있는 고기
오늘 저녁에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먼저 목살과 베이컨을 구웠는데 오랜만에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입안에서 군침이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햄과 김치를 구웠는데 김치가 정말 맛있어 보였다 고기가 다 익었을 떄 쌈장과 밥과 상추에 쌈을 싸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맛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베이컨을 먹었는데 조금 느끼해서 밥이랑 같이 먹었더니 입에서 사르르 녹으며 베이컨이 버터에서 밥도둑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햄은 그냥 먹어도 맛있었지만 김치와 먹으니 밥이 순식간에 다 없어져 버렸다.
김연진
2016.12.02 13:43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날씨: 하얀눈이 스르르 내린다. 첫눈이라 더 예쁘고 아름답고 신기했다. 내가 눈을 다 먹어버리고 싶다.
제목: 문화 폐스티벌 나는 오늘 청주교회를 갔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여행을 떠나요" 라는 춤을 보여주러 가기 위해서다.
우리는 깃발로 춤을 췄다. 우리는 교회에서 조금 연습을 하고 청주로 갔다. 나는 무대에 올라가기 전 긴장 반 설렘 반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안무중에 우리가 보는 사람들의 의자를 한 바퀴 도는 안무가 있었다. 우리는 거기에서 점수를 많이 받았다. 나는 다른 팀도
구경중이었는데 갑자기 얘들이 불러서 갔다. 근데 눈이 오고 있었다. 나는 신기 했다. 눈이 언제 오나 기다리기도 하고 첫눈이 었기
때문이다.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 우리는 거기서 상을 받을 떄 상금도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사러가서 피자를 먹었다.
나는 오늘 예쁜 눈도 오고 피자도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병환
2016.12.02 13:44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제목 언덕이된 산을보고
저희 마을에서 나무를 자르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엇습니다. 근데 그 나무들은 모두어디에 움겨지는데요 저희 마을에서는 저희 밭에 가까이 있는 산도 나무가 거의 다잘렸고 지금은 집앞에 있는 산의 나무가 잘렸습니다 그 자른 모습이 아주 언덕 같았다. 근데 이번에는 집뒤에서 들리는 나무 잘르는 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그곳도 나무를 자르고 있엇다. 그리고 잠시후에는 옆에서 나무를 자르는 소리가 들린것 같아서 나가봤더니 그곳도 자르고 있엇다. 그레서 우리 집에서 가까운데는 거의 다 깍였다. 나는 우리 집 앞에 있던 산에서 참 재미있게 놀앗었는데..... 그곳은 나무를 자르고 그리고 뒤에 있던 산은 아빠와 버섯을 따던 곳이엇다. 그리고 옆에있던 곳은 나 혼자 들어갓다가 나중에 나무가지고 놀다가 던저서 혼낫던 산이 엇다. 그때 산을 깍을때 몹시 슬펏다
박지영
2016.12.02 14:02
2016년11월20일(일)
날씨:겉옷을 벗게되는 날, 겉옷을 두거운걸 입고있으면 깜이 뻘뻘, 날이 따뜻따뜻 해져 뚜꺼운 잠바를 입으면 더워서 땀이 조금씩 겉옷을 벗고 입으면 따뜻하고 시원한 바름을 맘껏
제목:영화
나는오늘 일어나니까 엄마가 갑자기 "영회 볼래?" 라고 물어봣다. 그래서 나는 "응 볼래"라고 말했다. "러면 빨리 머리감고 옷입어"라고해서 나는 머리를 감고 옷을 입고 둘째 이모차를 탔다. 차 안에는 오랜만에보는 사촌 연우가 있었다. 그리고 청주로 영화를 보러가느 차안에서 나와 연우는 아미테스트를 하고 혁진이와 찬하는 게임과 동영상을 봤다. 그리고 CGV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