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1개
이선희
2016.04.15 17:39
유경아, 나를 칭찬해 줘서 고마워. 나도 너랑 짝궁할 때 네가 친절하게 대하줘서 좋았어. 다음에도 우리 서로 도우며 잘 지내자.- 형우가 말한 것을 대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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