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6개
신현기
2016.11.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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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한 시인것 같아
퍼싱수아
2016.11.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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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된다.
박우종
2016.11.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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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의 마지막 부분이 슬픈 것 같아
유준상
2016.11.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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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ㅡ힘들어 하셨을 것 같아
박시은
2016.1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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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슬픔을 표현했어
류아림
2016.11.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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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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