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1개
손순옥
2020.09.01 18:38
현성이 41세에 담벼락 영화관을 만든다는 말에 선생님 빵! 하고 웃음이 터졌단다. 그 옆에는 귀여운 강아지도 있겠네?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많이 해서 꼭 꿈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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