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1개
이경희
2020.03.30 09:43
지우 시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시구나~ 보이지만 볼 수 없고, 느끼지만 느낄 수 없고.. 지금 봄이 온 건 다 알지만 코로나때문에 봄을 완전히 느끼지 못하는 우리의 상황이 그런 것 같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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