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8개
유소은
2016.04.25 13:15
명품백 비싼데 사줄 수 있겠어?
조항경
2016.04.25 13:17
하경이 나중에 커서 효도잘하겠네~~
이다연
2016.04.25 13:17
열심히돈버러봐
이경옥
2016.04.25 13:18
good
임지현
2016.04.25 13:18
good인데 띄어쓰기만 잘했으면 좋겠어~
임지현
2016.04.25 13:20
다연아 그리고 또 버러봐가 아니라 벌어봐야~
장효숙
2016.04.25 13:37
장녀!
김은희
2016.04.26 20:18
엄마는 하경이의 그런맘으로만도 너무너무 고맙단다~~
사랑해~~아주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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