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고래처럼 커다란 꿈을 꾸며
흙처럼 진실되게, 꽃처럼 향기롭게
항상 건강하고 밝은 열매반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계박물관에 가서 국악기를 보고 우리소리관에 가서 난계국악단원의 우리소리를 찾아서 공연을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