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고래처럼 커다란 꿈을 꾸며
흙처럼 진실되게, 꽃처럼 향기롭게
항상 건강하고 밝은 열매반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동네의 기관 둘러보기 활동으로 우체국을 갔답니다.
편지를 써서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에 넣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