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고래처럼 커다란 꿈을 꾸며
흙처럼 진실되게, 꽃처럼 향기롭게
항상 건강하고 밝은 열매반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생활체육선생님이 오셔서
신나는 게임과 신체활동을 진행해 주신답니다.